
배우 황정음이 가족들과 휴가를 떠났다.
홍정음은 3일 자신의 SNS에 "똥그리가 찍어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정음이 해외 휴양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황정음은 어린 아들의 장난기 넘치는 모습에 미소를 지으며 흐뭇한 속내를 표하기도 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전 프로골퍼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은 결혼 4년 만인 2020년 9월 법원에 이혼 조정 시청서를 제출했으나 2021년 7월 재결합했다. 그러나 재결합 3년 만인 2024년 2월 이혼 소송 사실이 알려졌다.
이후 황정음은 지난해 5월 1인 기획사 자금 43억여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2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황정음이 1심 판결에 항소하지 않으면서 해당 형이 그대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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