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남보라가 생후 2개월 된 아들을 공개했다.
남보라는 2일 개인 계정을 통해 "안 태어났으면 어쩔 뻔"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마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는 남보라의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사랑스러운 표정이 눈길을 끌었다.
남보라는 "오늘도 넘 이쁜 콩알띠. 이제 웃기도 하고 표정이 생기는 콩알띠"라며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특히 그의 남편은 '축구 스타' 손흥민의 닮은꼴로 알려져 주목받았다. 남보라는 지난 6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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