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비치 강민경이 이해리와 함께 따뜻한 생일을 보내며 남다른 우정을 자랑했다.
강민경은 3일 자신의 SNS에 "짝꿍이랑 따뜻한 생일 보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생일을 맞은 강민경이 케이크를 앞에 두고 이해리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다정한 분위기 속에서 생일을 기념하며 오랜 우정을 드러냈다.
강민경은 사진과 함께 다비치의 곡 '이 사랑' 가사인 "사랑해요, 고마워요. 따뜻하게 나를 안아줘. 이 사랑 때문에 나는 살 수 있어"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이해리를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이에 이해리는 "내 짝꿍 생일 축하해. 미안했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강민경의 생일을 축하했다.
한편 강민경과 이해리는 2008년 여성 듀오 다비치로 데뷔해 오랜 시간 끈끈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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