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블랙핑크(BLACKPINK) 제니가 첫 롤라팔루자(Lollapalooza) 무대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제니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y first @lollapalooza night(첫 롤라팔루자의 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롤라팔루자 무대에 오른 제니의 모습이 담겼다. 제니는 화이트 디테일이 돋보이는 파격적인 무대 의상부터 블랙 브라톱과 크롭 재킷을 활용한 스타일링까지 다양한 콘셉트를 선보이며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또 공연 전후 백스테이지에서 촬영한 사진과 흑백 컷도 함께 공개해 무대의 여운을 더했다.

제니는 "이 특별한 밤을 가능하게 해준 제 팀에게 정말 감사하다"며 스타일리스트와 헤어, 메이크업, 스태프 등 공연을 함께 준비한 팀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제 댄서들과 밴드에도 정말 많은 사랑을 보낸다"며 "여러분께 제 새로운 노래들을 들려드릴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고 밝혔다.
또 "제 공연을 보러 와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오늘 밤은 영원히 제 마음속에 남을 것"이라고 벅찬 소감을 덧붙였다.
한편 제니는 최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세계적인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 무대에 올라 솔로 아티스트로 관객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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