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조윤희가 제주도에서 여가시간을 즐겼다.
조윤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자수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윤희는 딸 로아 양과 함께 제주도에 놀러간 모습이었다.


두 모녀는 얼굴을 나란히 하고 카메라를 향해 즐거워하는 표정을 지으며 화목한 분위기를 전했다. 만 9세가 된 로아 양도 훌쩍 큰 키를 자랑했다.
네티즌들은 "로아 언제 이리 컸나요", "로아 롱다리" 등 댓글을 달았다.
한편 조윤희는 2017년 배우 이동건과 결혼해 같은 해 딸 로아를 품에 안았다. 그러나 두 사람은 결혼 3년 만인 2020년에 합의 이혼했고, 딸의 양육권은 조윤희가 갖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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