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남궁민의 아내인 모델 진아름이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일상을 공개했다. 결혼 4년만에 낳은 아들에 대한 힌트도 엿볼 수 없이 여유로운 일상만 이어지고 있다.
진아름은 18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석양 무렵 강변을 산책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슬리브리스에 진을 매치한 진아름은 출산 전과 다를 바 없는 여전히 늘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외출에 나선 셀카를 공개했던 진아름은 부기라고는 없는 미모를 자랑하기도 했다.

남궁민 역시 48세의 나이에 아빠가 됐음에도 불구, 출산 후 본업 중인 광고 촬영장 사진으로 일상 근황을 대신했다. 사랑스러운 아들은 집안에 꽁꽁 싸두고 여유로운 일상으로 잘 지내고 있음을 알리고 있다.

한편 남궁민과 진아름은 7년간의 교제 끝에 지난 2022년 결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 7월 26일 득남 소식을 전하며 부모가 됐다. 남궁민은 48세에 아빠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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