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솔연애2' 출연자 최현서가 알고 보니 '단역 배우' 출신으로 밝혀져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최현서는 최근 공개된 OTT 넷플릭스 연애 리얼리티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2'(이하 '모솔연애2')에 여성 출연자로 참가했다. 그는 "27세, 갤러리 큐레이터 4개월 차 인턴"이라고 본인을 소개했었다.
'모솔연애2'는 7일 10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 가운데, 최현서는 '31세 유통회사 마케터' 최혁준과 최종 커플로 맺어졌다.
종영 이후에도 출연자들에 대한 관심이 쏠리며, 최현서의 뜻밖의 과거 이력이 파묘됐다. 알고 보니 '단역 배우'로 활동, 반전을 안겼다.
2025년 방영된 SBS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이하 '트라이')에 최현서가 출연했던 것. '트라이'는 배우 윤계상, 김요한 주연의 스포츠 드라마다. 다시금 온라인상에 퍼진 최현서의 출연분 영상을 보면 5초 남짓 짧게 등장했지만, '모솔연애2'와 다름없는 비주얼이 돋보였다. 또한 최현서는 엔딩 크레디트에도 이름을 올렸다.
한편 '모솔연애2'는 1일 6부작 스핀오프를 선보였다. 최현서도 최혁준과 함께 등장해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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