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중기가 여전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송중기는 4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에너지 풀충전. 항상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중기의 팬연합이 그의 드라마 촬영장으로 보낸 식사를 즐기는 송중기의 모습이 담겼다. 송중기는 다양한 포즈로 사진을 찍으며 팬들에 감사를 표했다.
드라마 촬영 후 부쩍 더 어려진 송중기의 대학생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송중기가 촬영 중인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러브 클라우드'(연출 송민엽, 극본 팀 매드래빗)는 헤어진 연인의 마음이 날씨로 보이는 관제사 강우주(송중기 분)와 날씨를 조종하는 구름의 저주에 걸린 파일럿 안하늬(박지현 분)의 천재지변 로맨스다. 변덕스럽고 예측 불가한 날씨와 닮은 사랑의 감정 속에서 지루할 틈 없이 요동치는 두 남녀의 로맨스가 웃음과 설렘, 따뜻한 위로를 선사할 전망. 내년 방송 예정이다.

송중기는 영국 배우 출신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재혼 후, 2023년 6월 아들을 낳았으며 이듬해 11월 딸을 낳으며 1남 1녀의 아빠가 됐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