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승아가 남편 김무열을 꼭 닮은 아들을 공개했다.
윤승아는 4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아들과 함께 여름 휴가를 보내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승아 김무열 부부의 아들 원 군은 석양이 지는 해변을 달리고 있다. 더운 날씨에 맞춰 시원한 차림을 한 원 군은 신나게 달리는 모습.
아빠 김무열은 닮은 긴 다리와, 든든한 달리기 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무열과 윤승아는 2015년 4월 결혼했으며, 결혼 8년 만인 2023년 6월 아들을 낳았다.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로 응원 받고 있다.
김무열은 넷플릭스 '참교육'에서 교권보호국 감독관 '나화진' 역으로 분해 큰 화제를 모았다. '참교육'은 동명 웹툰 원작의 설정을 차용해 새롭게 각색 및 기획된 작품으로 선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권과 교육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통쾌하고 시원한 참교육을 그린 이야기다. 김무열은 곧 첫 공식 팬미팅을 열고 팬들을 만난다. 해당 팬미팅 티켓은 오픈 후 전석 매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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