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니(안희연)와 하석진의 웨딩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최근 KBS 드라마 계정에는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연출 홍석구 ·극본 이경희)에서 호흡을 맞추는 하니와 하석진의 웨딩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하니는 하석진과 다정하게 웨딩 화보를 찍고 있다. 하니는 감독님의 디렉션에 따라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지만, 하석진이 귓속말을 하려는 듯 얼굴 가까이 다가가자 긴장하며 뚝딱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하석진은 "되게 힘들어하네. 나보다 더 힘들어해"라고 말했다.
이후 두 사람은 프로다운 모습으로 웨딩 화보를 촬영, 잘 어울리는 커플의 모습을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사랑이 온다'는 사랑이 깊어질수록 서로에게 감춰둔 비밀로 인해 관계가 흔들리는 김무진(하석진 분)과 한규림(안희연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한편 하니는 지난 2022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었던 정신과 전문의 양재웅과 지난 2024년 9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다. 그러나 양재웅이 운영하던 병원에서 사망사고 논란이 발생하며 두 사람의 결혼식은 무기한 연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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