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정음은 5일 오후 자신의 개인계정에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머리를 양갈래로 묶고 활짝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을린 얼굴에 새로운 화장을 해서 황정음의 얼굴이 뭔가 달라 보이는 느낌. 두 아이의 엄마라고 보이지 않는 어려보이는 모습이다.
황정음은 2016년 전 프로골퍼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은 결혼 4년 만인 2020년 9월 법원에 이혼 조정 시청서를 제출했으나 2021년 7월 재결합했다. 그러나 재결합 3년 만인 2024년 2월 이혼 소송 사실을 알렸고 이후 싱글맘으로 두 아들을 육아하는 모습을 방송에서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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