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동욱이 폭염 앞에 좌절했다. 그럼에도 섹시 퇴폐미는 숨길 수 없었다.
이동욱은 4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덥다 더워"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블랙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뽀얀 잔근육을 뽐내고 있다. 사진 속 빛 번짐 덕에 이동욱이 가진 섹시미와 퇴폐미는 더욱 배가 했다.
하지만 영상 속 그는 좌절을 맛보고 있다. 무더운 촬영장에서 힘겨운 사투를 벌인 것. 이동욱은 폭염중대경보가 뜰 정도로 전국을 덮친 최악의 더위에 해탈한 모습이다. 그럼에도 프로다운 면모를 잃지 않아 팬들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이동욱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에서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에 따르면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공개 첫날 기준 전 세계 디즈니+에서 가장 많이 시청된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에 오른 것은 물론,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에서도 한국 콘텐츠 가운데 최다 시청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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