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안소희가 뜨거운 폭염 속에서도 놓치 않는 대나무 취향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안소희는 5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41.5도 라고 찍힌 기온을 공개했다. 안소희도 "응?"이라며 충격 받은 모습이다.
연이은 폭염에 녹아내릴듯 한 더위를 알린 것. 이어 안소희는 카페에서 뜨거운 카페 라떼를 마시는 반전 근황을 공개했다.
안소희는 "41도에도 따뜻한 커피 마시는거 어떤데"라며 "카페는 시원하잖아. 에어컨 켜고 두꺼운 이불 덮는 느낌적인 핫음료파 모여"라고 전했다.
한편 올해 초 연극무대에서 대중을 만났던 안소희는 유튜브 채널 '안소희'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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