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하영이 지상렬에게 뒤늦은 축의금을 받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하영은 6일 자신의 SNS에 "결혼 후 '쌀롱하우스'에서 다시 만난 상렬 오라버니. 축의금 주시다. 감사합니다. 감동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결혼 1년 만에 김하영에게 축의금을 건네고 있는 지상렬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동생은 우리 오라버니가 얼른 장가가실 그날만 기다리는 중"이라며 "꼭 국수 먹게 해주세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지상렬은 지난해부터 '살림하는 남자들'을 통해 쇼호스트 신보람과 썸을 타는 모습을 보여오다 지난 1월 방송에서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김하영은 지난해 9월 서울 모처에서 가족과 지인을 초대해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 박상준 씨와는 MBC 예능 '복면가왕' 출연을 위해 보컬 레슨을 받으면서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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