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전현무가 남다른 라면 사랑을 자랑한다.
14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7회에서는 부대찌개 명가를 찾아나서는 전현무, 곽튜브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전현무는 "이번에 월드컵 중계 때문에 멕시코에 3일을 다녀왔는데 귀국하자마자 라면을 평소보다 2배나 더 먹었다"며 남다른 면사랑을 드러낸다. 그러자 곽튜브는 "그때 (귀국하는) 비행기에서 라면 냄새가 났는데 현무 형이었다"고 추가 폭로를 한다.
대환장 케미 속, 전현무는 라면 사리와 연관된 자신만의 먹 조합을 공개한다. 이어 그는 "이 조합 싫어하는 사람 있어? 없어? 전국에서 손들라고 해봐. 한 명도 없어!"라며 '먹 박사' 면모를 뽐낸다.
또한 곽튜브는 "지금도 의정부에 미군부대가 있죠?"라며 부대찌개의 유래를 언급한다. 전현무는 "맞다. 내가 예전에 카투사 시험 공부할 때 의정부로 훈련을 오기도 했다"며 자신의 추억담을 소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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