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빈우가 이민 준비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김빈우는 개인 SNS에 "이민 두 번 갔다가 사람 잡겠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란 말이다. 정신차려"라며 수많은 캐리어를 펼쳐놓은 채 짐을 싸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지난 2일 김빈우는 이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고민하고 경험하고 결정하고 준비하기까지 1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우리가 더 늙기전에, 아이들이 아직 품에 있을 때, 새로운 도전을 해보려 한다. 우리 곧 발리로 이사간다"라고 밝혔다.
김빈우는 2015년 10월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새벽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SNS 라이브 방송 중 음악을 크게 튼 채 춤을 추고 노래를 불러 층간 소음 논란에 휩싸였다.
또한 제주도 여행 중 차량을 운전하면서 전방 주시를 소홀히 한 모습이 포착돼 운전 부주의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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