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민정이 광복절을 맞아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을 추억했다.
김민정은 17일 자신의 SNS에 "'미스터 션샤인' 다 태그하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스터 션샤인' 현장이 담겼다. 쿠도히나 역을 맡았던 그는 당시를 회상하며 추억에 빠졌다. 또 함께 출연했던 이병헌, 김태리, 변요한, 유연석 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민정은 1988년 MBC 베스트셀러극장 '미망인'을 통해 아역으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장사의 신', '미스터 션샤인', '악마판사', 영화 '밤의 여왕', '가문의 영광5' 등에 출연했다.
그는 지난 4월 연기 활동을 잠시 중단하고 휴식을 갖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