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아이유의 데뷔 18주년을 기념해 콘서트 실황이 다시 스크린을 찾는다.
19일 아이유 측은 공식 계정을 통해 '아이유 콘서트 : 더 골든 아워'('IU CONCERT : The Golden Hour'), '아이유 콘서트 : 더 위닝'( 'IU CONCERT : THE WINNING')을 CGV에서 단독 재개봉한다고 알렸다.
이는 아이유의 데뷔 18주년을 기념해서 이뤄지는 것으로 내달 9일 부터 15일까지는 'IU CONCERT : The Golden Hour'를 16일 부터 22일까지는 'IU CONCERT : THE WINNING'을 재상영 한다.
'아이유 콘서트 : 더 위닝'은 지난 2024년 9월 21일, 22일 양일간 개최된 아이유의 백 번째 콘서트를 스크린으로 생생하게 옮긴 작품. '2024 IU HEREH WORLD TOUR CONCERT & ENCORE : THE WINNING'은 서울을 시작으로 지난 3월부터 약 6개월간 진행된 아이유의 첫 월드 투어 콘서트이다.

앞서 아이유는 2019년 여성 솔로 가수 최초로 KSPO돔에 입성하고 2022년 올림픽 주경기장에 선 최초의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 이름을 올렸다. 2024년 서울월드컵경기장을 가득 채워 '두 개의 대형 스타디움을 섭렵 한 최초의 여성 솔로 가수' 타이틀에 걸맞게 역대급 공연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아이유 콘서트: 더 골든 아워'는 2022년 9월 17일과 18일 이틀간 서울올림픽주경기장에서 진행한 'The Golden Hour: 오렌지 태양 아래' 콘서트 실황이다. 당시 아이유는 한국 여자 가수 최초로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이틀간 9만 명의 관객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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