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피부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20일 이솔이는 개인 계정에 "30, 40대라면 늦지 않았다. 지금부터가 제일 중요하다. 매일 조금씩 손상되는 피부 컨디션을 얼마나 잘 관리하느냐, 그게 바로 동안의 비결"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솔이는 "피부의 재생력이 30대부터 급격히 낮아지고, 피부의 손상 = 노화로 직결되기 때문에 끊임없이 재생인자를 넣어주는 건 노화를 방지하는 가장 빠른 길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이솔이는 자기 피부에 대해 "아직 잔주름 없이 정말 잘 관리하고 있다"며 "얼마 전 기미가 스멀스멀 올라오길래 바로 기미 앰풀 찾아 쓰고 또 옅어진 기미를 보고 흐뭇한 하루"라고 밝혔다.
한편 이솔이는 나이 39세다. 그는 지난 2020년 코미디언 박성광과 결혼했다. 이솔이와 박성광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부부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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