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빅뱅 멤버 태양이 데뷔 20주년 콘서트의 소감을 밝혔다.
태양의 친형인 배우 동현배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빅뱅 콘서트 현장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동현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우 김지영, 박은혜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나의 여신님들과 완곡 추며 완곡 부르며 우리 오늘 추억을 부르고 추억을 간직했다. 최고의 VIP"라고 적었다.
이어 공연을 마친 동생 태양과 나란히 찍은 인증 사진도 공개했다. 동현배는 "오늘 기분 되게 좋아 보인다'라고 물었다. '응, 당연히 너무 좋지'라고 답하는 모습을 보며 기분이 좋았다. 남은 투어도 오늘처럼 기분 좋게, 다치지 말고 즐겁게 파이팅"이라고 빅뱅 멤버들을 응원했다.
한편 빅뱅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월드투어 'BIGBANG 2026-2027 WORLD TOUR 'XX : COSMOS''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2017년 'LAST DANCE' 이후 약 9년 만에 열린 빅뱅의 단독 콘서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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