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31기 커플 순자가 지인들로부터 연애 응원을 받는 근황을 전했다.
순자는 24일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귀여운 그림과 함께 '경자(경수·순자) 커플 무조건 잘 되기'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순자는 해당 메모에 대해 별다른 설명을 덧붙이지 않았으나 순자의 지인이 순자, 경수 커플을 응원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순자와 경수는 지난 5월 막을 내린 '나는 솔로' 31기에 출연해 서로를 최종 선택했다. 이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시청자들의 응원 속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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