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준영이 군입대 근황과 함께 'M자 탈모설'에 휩싸였다.
2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군 입대를 한 이준영의 근황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이준영은 군복을 입고 '중대장' 훈련병 완장을 찬 채 환하게 웃고 있었다.
그는 동기들과 그룹 에이티즈의 'BAD' 챌린지 포즈를 취하며 유쾌한 훈련병 생활을 전했다.
이 가운데 이준영은 'M자 앞머리' 라인을 보이며 입대 전 스타일과 사뭇 다른 외형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자신의 이마 라인 위로 브이자 포즈, 왕관 포즈 등을 취해보였다.





네티즌들은 "이마라인 탈모 있구나", "행복해 보이네", "이마라인은 나중에 시술하면 됨!", "귀엽다" 등 이준영을 친근해하는 댓글을 달았다.
한편 이준영은 지난달 21일 육군훈련소에 입소했으며,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그의 전역 예정일은 2028년 1월 20일이다.
이준영은 오는 29일 방영 예정인 tvN 드라마 '포핸즈'에 송강, 장규리, 등과 함께 출연한다. '포핸즈'는 음악 천재들만 모인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그리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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