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짱시대' 출신 홍영기가 프랑스 니스에서 핫한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홍영기는 25일 "내가 정말 사랑하는 니스의 여름"이라는 문구와 함께 자신의 오렌지 컬러 비키니 착용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 영상에서 홍영기는 남다른 볼륨감을 뽐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홍영기는 지난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홍영기는 2012년 3세 연하 남편 이세용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홍영기는 최근 "10분 만에 매출 실화예요?"라는 문구와 함께 자신의 매출 금액 1억 6621만 6470원을 공개했다. 홍영기는 "다들 오래 기다린 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많이들 사랑해주고 계신다는 걸 다시 한번 느껴요. 얼른 달리세요" 라며 자신이 홍보한 제품의 구매자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홍영기는 이후 추가로 공개한 화면을 통해 하루 매 4억2241만3090원의 매출과 5336건의 주문 수도 인증했다. 홍영기는 "역대급 매출에 입틀막하고 있다. 하이라이터 재고가 얼마 남지 않았다"라며 완판 분위기도 전했다.



이후에도 홍영기는 "뷰티와 패션 총 매출 10억 역대급 매출 갱신에 현재 비상입니다"라며 "물량이 너무 빠르게 나가고 있으니까요? 패션 90%는 다시는 없을 예정이니 서둘러주셔야 해요"라고 언급했다.
이어 "뷰티는 패션 매출에 2배를 하고있는데요 역시 알사람들은 다 아나봐요 이 좋은걸"이라며 "오늘 저녁 12:00 마감합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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