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세영이 스타랭킹 여자 배우 부문에서 3위를 차지했다.
이세영은 지난 8월 20일 오후 3시 1분부터 8월 27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179차 스타랭킹 스타배우 여자 랭킹 투표에서 1만2373표를 획득하며 3위에 올랐다.
1위는 2만291표를 획득한 김혜윤, 2위는 1만3844표를 얻은 박은빈이 각각 차지했다. 이어 김지원이 2516표로 4위, 윤아가 1208표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세영은 오는 11월 디즈니+ 시리즈 '재혼 황후' 공개를 앞두고 있다.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 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 분)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 분)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 이세영은 도망 노예에서 벗어나 황제의 총애를 받으며 꿈같은 행복을 누리게 된 '라스타' 역을 맡았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으며,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 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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