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시험관 시술 후 달라진 습관을 전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에는 '올영 빅세일 전 꼭 봐야하는 류이서 추천템 Top 36(동안 피부 관리, 승무원 꿀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자신의 '찐 추천템'을 소개하는 류이서의 모습이 그려졌다.

류이서는 베이스 메이크업부터 포인트 메이크업, 네일, 바디 제품 등 자신이 사용했던 다양한 뷰티 아이템을 소개했다.
류이서는 헤어 오일을 소개하며 "향이 좋다"면서 "지금은 시험관을 하고 있어서 잘은 못 쓰지만 열 보호를 해준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류이서는 바디 로션에 대해서도 "제가 지금은 시험관을 하고 있어서 무향으로 쓰고 있다. 신생아도 사용할 수 있는 거라서 얼마나 순할지는 다 알고 계실 거다"라고 말하며 달라진 제품 선택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한편 류이서는 전진과 지난 2020년 결혼했다. 최근에는 시험관 임신을 준비하는 근황을 알리며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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