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짱시대' 출신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남편이 21살 당시 정관수술을 한 사실을 언급한 이후 일화를 공개했다.
홍영기는 27일 유튜브 채널 '광예원'을 통해 공개된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키시닝 대표가 되기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에 출연했다.
영상에서 강예원은 "홍영기 하면 이슈가 안 된 적이 없었다"라며 최근 홍영기가 유튜브 '노빠꾸탁재훈'에 출연해 "남편이 현재 30살인데 21살 때 둘째 낳고 나서 정관수술을 시켰다"라고 밝힌 것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홍영기는 "파장을 그렇게 키울 줄은 몰랐다. 남편한테 자꾸 DM이 온다"라며 "'불쌍하시네요'라고 그렇게 오니까 남편이 좀 속상해하더라"라고 말했다.

홍영기는 "괜히 미안하고 남편 입으로 한 얘기도 아닌데 내가 내 입으로 해버렸으니까 미안하기도 하고 이래서 후회를 했었다"라고 말했다.
홍영기는 지난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홍영기는 2012년 3세 연하 남편 이세용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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