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 꽃미남 배우였던 김진(53)의 외모가 새삼 화제다.
고지용은 지난 27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만난 SBS '인기가요' MC 김진 형님과 라한호텔 충식이 형과 함께"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고지용이 김진, 지인과 나란히 서서 어깨도움를 하며 우정을 과시했다.


사진 속 고지용은 앞서 살이 많이 빠져 '건강 이상설'이 있던 것과 달리, 체중이 다시 오른 모습을보였다. 반면 김진은 얼굴에 주름이 깊게 파인 노화 근황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진은 지난 11일 한 의원에서 공개한 영상을 통해 시술 후 회춘한 얼굴을 자랑했다. 그는 "프로그램에 딱 나왔는데, '저 사람 왜 이렇게 늙었냐' 그런 모습보다는 젊게 나오고 싶은 마음이 있다"라고 고민을 토로했고, 실리프팅 시술을 받은 후 과거의 꽃미남 비주얼을 다시 보였다.
김진은 1990년대 후반 방송된 MBC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에 출연하며 청춘 스타로 얼굴을 알렸다. 2012년 이후 연예계 활동을 쉬었던 그는 최근 노화와 회춘을 오가는 외모 근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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