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손태영과 권상우 부부가 여전히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손태영은 31일 자신의 SNS에 남편 권상우와 함께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이 커다란 거울 앞에 나란히 서서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흰색 티셔츠와 모자를 착용한 권상우는 손에 휴대전화를 들고 사진을 촬영했다.
손태영은 원피스 차림으로 권상우의 어깨에 얼굴을 기댄 채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권상우의 팔을 감싸 안고 눈을 살짝 감으며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두 사람은 꾸미지 않은 편안한 차림에도 변함없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결혼 18년 차에도 신혼부부 같은 부부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태영과 권상우는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룩희 군과 딸 리호 양을 두고 있다. 손태영은 자녀 교육을 위해 미국 뉴저지에서 생활하며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을 통해 가족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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