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윤민수의 2006년생 아들 윤후가 '카투사' 지원 근황을 알렸다.
윤후는 8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9월 1일) 카투사 발표이다. 여러분의 기를 저에게 조금씩만!"이라고 밝혀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2013년 MBC 가족 예능 '아빠 어디 가?'로 사랑받았던 꼬마 윤후가 어느덧 훌쩍 자라 입대 계획을 밝혔기 때문. 윤후는 듬직한 자태가 돋보이는 운동 인증 사진도 함께 올리며 폭풍 성장을 실감케 했다. 다만 아직 만 19세로, 일찍이 입대 뜻을 밝힌 점도 네티즌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윤후는 4월 종영한 tvN STORY, E채널 연애 리얼리티 예능 '내 새끼의 연애2'에서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과 최종 커플이 돼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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