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영이 행복한 신혼을 자랑했다.
티파니 영은 1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8월은 작업실과 달콤한 순간들로 가득찼다"라는 글과 지난 8월의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티파니 영은 변요한의 강아지인 복자를 끌어 안고 행복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또 티파니 영은 소녀시대 멤버인 수영의 공연에 윤아와 함께 간 모습을 인증하고, 효리수와 함께 한 일상을 공개하는 등 행복한 여름을 보낸듯 하다.

앞서 티파니 영은 최근 변요한과 하와이에 허니문을 다녀온 것으로 전해졌다. 변요한이 하외이 여행 사진을 올린 가운데 직접 "우리 와이프와 다녀왔죠"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변요한과 티파니는 지난해 12월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라는 사실을 공개했다. 이후 지난 2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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