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혜수가 서울 용산구 한남동 유엔빌리지 내 고급 빌라인 '한남리버힐'을 80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Wander Planet'에 따르면 김혜수는 지난 2023년 한남동 유엔빌리지 단지 내 고급 빌라 '한남리버힐'에 보증금 45억원 규모의 전세로 입주했다. 이후 2년 뒤인 최근 자신이 거주하던 집의 바로 아래층 세대를 80억원에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매물은 현재 시세가 120억원을 웃도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남리버힐은 1999년 3개 동, 지상 4층, 총 32가구 규모로 조성된 유엔빌리지 내 대표적인 고급 주택 단지로, 방 4개와 욕실 3개를 갖춘 전용면적 260제곱미터(㎡) 규모로, 한강 조망권과 철저한 보안을 갖추고 있다.
이곳은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슈가와 배우 김하늘이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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