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버 아옳이(35·본명 김민영)가 충격적 수위의 악플을 SNS에 박제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옳이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강한 인터넷 문화를 위해 주기적으로"라며 악플러들을 고소한 근황을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악성 댓글 수위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경악을 금치 못하게 했다. 저속한 욕설뿐 아니라 외모 및 이혼에 대한 비하 등 입에 담지 못할 충격적인 내용들이 A4용지에 빼곡히 채워져 있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왜 저래", "금융 치료 제대로 받길", "병이다 병이야", "수준 더럽네 진짜", "싹 처벌받길", "아이고", "진짜 수준 떨어진다" 등 경악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옳이는 2018년 카레이서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2022년 이혼했다. 최근엔 한의사 김형배와 열애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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