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로 가수 장한음이 뜻박의 해프닝으로 화제를 모았다.
최근 장한음은 자신의 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통해 중국 쇼핑 플랫폼을 이용하던 중 겪었던 일화를 언급했다.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촉감형 제품 '말랑이'를 구매하는 과정에서 고객센터와 대화 중 고객을 친근하게 부를 때 사용하는 단어가 한국어로 번역되는 과정에서 '뽀뽀'로 오역되는 해프닝이 발생한 것.
장한음은 팬들에게 "갑자기 뽀뽀하자고 해서 조금 당황했다"고 재치 있는 소감을 전했고 해당 사연은 국내를 넘어 중국 주요 SNS로 빠르게 확산됐다.
별도의 프로모션이나 마케팅 없이 우연히 발생한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중국 SNS에서 조회수 5000만 회를 돌파하고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는 등 폭발적인 화제성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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