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이니 키가 변함없이 나 혼자 사는 일상을 공개했다.
키는 5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김씨네 아침식사"라는 메시지와 함께 영상 하나를 공개했다. 영상 속 그는 한강뷰가 보이는 집에서 아침을 맞이했다. 여전히 귀여운 반려견 꼼데, 가르송과 함께였다.
키는 직접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으며 평온하게 하루를 시작했다.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했던 일상과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으로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키는 지난해 무면허 불법 의료 시술 의혹이 불거진 이른바 '주사 이모'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그는 출연 중이던 MBC '나 혼자 산다', tvN '놀라운 토요일' 등에서 하차하며 경찰 조사를 받았다.
6개월 넘게 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그는 지난 6월 샤이니 완전체 앨범을 발매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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