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용준형이 네 달 만에 SNS 피드를 올렸다.
용준형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러닝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다수 올렸다.
사진 속에는 용준형이 강가에서 러닝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두건을 쓰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이었다.

용준형은 아내인 가수 현아와 미국 LA에 여행 간 사진도 전했다. 두 사람은 창가에 비친 자신들의 모습을 촬영하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한편 현아와 용준형은 지난 2024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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