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채정안이 눈부신 뒤태를 자랑했다.
채정안은 7일(한국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롬밥이랑 첫 여행. 잇존이랑 함께여서 더 편안하게 힐링하고 왔던 2박 3일. (쌍둥이 육아는 쉽지 않았다는 건 안 비밀)"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초록초록한 정원에 요가 매트를 깔고 앉아 상체 운동을 하고 있다. 운동으로 다져진 팔 근육이 환상적이다. 채정안은 눈부신 근육은 물론 반려견과 함께 첫사랑의 아이콘다운 아우라를 뿜어내 눈길을 끈다.

한편 채정안은 광고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해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역전의 여왕', '슈츠', '돼지의 왕'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오랫동안 사랑 받고 있다. 지난해에는 CJ온스타일과 함께 여성 패션 브랜드를 론칭해 화제를 모았다. 이는 채정안이 직접 스타일 디렉터로 기획에 참여한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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