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김연아 측이 임신설을 부인했다.
8일 소속사 올댓스포츠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김연아의 임신설과 관련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앞서 김연아는 지난 7일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에서 열린 글로벌 뷰티 브랜드의 미디어 포토 행사에 참석했다.
당시 김연아는 팔뚝이 드러나는 민소매 검은색 원피스를 착용했다. 하지만 이전에 비해 다소 살이 오른 모습으로 등장해 임신설에 휘말렸다.
하지만 임신은 사실이 아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002년 10월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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