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혜윤이 스타랭킹 여자 배우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김혜윤은 지난 3일 오후 3시 1분부터 10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스타랭킹 스타배우 여자 랭킹 181차 투표에서 2만696표를 획득하며 정상에 올랐다.
2위 박은빈은 1만3537표, 3위 이세영은 1만3117표를 각각 얻었다. 이어 신혜선이 2638표로 4위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고, 김지원이 2587표로 5위를 기록했다.
김혜윤은 차기작으로 SBS 드라마 '굿파트너2'와 한국판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으며,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 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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