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김도윤 셰프가 시즌3 출연에 대해 말했다.
10일 유튜브 채널 '문채원'에는 '면 좋아 사람 채원이 픽한 맛집들 (feat. 김도윤 셰프님 흑백요리사3 출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면 맛집을 찾아 나선 문채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문채원은 첫 번째 면 맛집을 찾았고 "지인이 여기가 면 맛집이라 하는데 가보자고 했다. 면 좋아하니까 왔는데 맛있었다. 그래서 제가 새로 찾은 면 맛집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문채원은 고추장 가브리살 화덕구이, 넙적 고사리면, 골동면 등을 시켰고 반찬이 나오자 "아침에 아무것도 안 먹었다. 맛있게 먹으려고 아무것도 안 먹었다"라며 맛있게 먹었다.
이후 오너셰프이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1, 시즌2에 출연했던 김도윤 셰프가 등장했다. 제작진은 문채원에게 "'흑백요리사'를 봤냐"라고 물었고, 문채원은 "솔직히 시즌1은 다 봤고, 시즌2는 아직 못 봤다"라고 말했다.
김도윤 셰프는 "저도 안 봤다. 짤로 돌아다니는 것만 봤다"라고 거들었다.
김도윤 셰프는 "'흑백요리사' 시즌3에 나가시냐"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안 나간다. 시즌3는 팀원이 네 명이 있어야 하는데 나갈 수 없다. 윤서울이 문을 닫았다. 아쉽지는 않다. 세 번 나가면 사람들이 욕할 거다"라고 답했다.
문채원은 "전 나오셨으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드러냈고, 김도윤 셰프는 "시즌3는 포기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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