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민아가 남편 김우빈 가족의 든든한 응원을 받았다.
최근 커피차 업체 공식 SNS에는 신민아가 촬영 중인 새 드라마 '수목금' 촬영장에 전달된 커피차와 간식차 사진이 공개됐다.
업체 측은 신민아를 사랑하는 가족들의 마음을 담아 '수목금' 촬영장을 찾았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커피차에는 신민아를 향한 애정 어린 메시지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현수막에는 "'수목금' 모든 스태프, 배우 여러분 맛있게 드시고 오늘도 힘내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민아야 우리가 많이 사랑해"라는 메시지가 적혔다.
특히 해당 커피차는 남편 김우빈의 가족이 신민아를 응원하기 위해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더했다.
신민아와 김우빈은 지난 2015년 공개 열애를 시작해 약 10년간 사랑을 이어온 끝에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결혼 이후에도 두 사람은 각자의 작품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다. 특히 김우빈은 지난 6월 신민아 주연 영화 '눈동자' VIP 시사회에 참석해 아내를 공개적으로 응원하는 등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신민아는 현재 새 드라마 '수목금'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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