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혜 최성욱 부부가 남매 쌍둥이와 함께 찍은 돌 사진을 공개했다.
김지혜는 14일 돌 사진들과 함께 "나 이제 #돌끝맘 이다아아아아아아아 지금 이순간 나보다 더 행복한 사람 있으면 나와봐. 진짜 미치도록 행복합니다"라며 "육아 하기에도 벅차서 돌잔치 꿈도 못꾸다가 한달전부터 와다다 준비했는데 정말 너무너무 어벤저스 팀을 만나서 꿈같은 돌잔치 진행했어요! 돌잔치날 예민하다던데, 전 진짜 기뻐서 입꼬리 잡느라 혼났어요"라고 전했다.
사진 영상 속 네 사람은 화려한 드레스와 한복 등을 차려입고 돌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김지혜는 지난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배우 최성욱(활동명 에이스)과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 끝에 쌍둥이 임신에 성공, 출산했다.
김지혜는 결혼 6년 만에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려 축하 받았으며 예정보다 이른 35주에 출산하게 돼 아이들이 니큐(NICU·신생아 중환자실) 에서 치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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