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Plus, ENA '나는 솔로' 9기 옥순이 오랫동안 다니던 외국계 광고회사를 퇴사했다고 알렸다.
9기 옥순은 14일 "을지로 김사랑 굿바이"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직장인 최고 도파민의 순간'이라는 제목이 달렸다.
9기 옥순은 "새 회사에서 오퍼레터 받고 배행기 표부터 바로 예매한 후"라며 상사에게 "면담 가능하실까요?"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외국계 광고 회사를 다니던 옥순은 6년 만에 이직을 위해 퇴사를 한 것으로 보인다. 9기 옥순은 이후 15일 퇴사 절차를 마무리하고 "어제 퇴사 오늘 출국"이라며 여행을 떠날 예정임을 드러냈다.
9기 옥순은 '나는 솔로'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자기소개를 통해 "회사는 을지로에 있다. 회사 분들이 '을지로 김사랑'이라는 별명을 지어주셨다"라고 밝히며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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