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무열이 아내 윤승아가 싸준 건강한 집밥 도시락을 자랑했다.
김무열은 16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자동차 안에서 식사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내 윤승아가 차려준 듯한 건강한 식단의 도시락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촬영을 위해 몸관리 하는 김무열을 위한 닭가슴살과 야채 등 건강한 음식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무열은 평소에도 아내가 차려주는 집밥을 자랑하며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김무열과 윤승아는 2015년 4월 결혼했으며, 결혼 8년 만인 2023년 6월 아들을 낳았다.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로 응원 받고 있다.

김무열은 넷플릭스 '참교육'에서 교권보호국 감독관 '나화진' 역으로 분해 큰 화제를 모았다. '참교육'은 동명 웹툰 원작의 설정을 차용해 새롭게 각색 및 기획된 작품으로 선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권과 교육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통쾌하고 시원한 참교육을 그린 이야기다.
이후 김무열은 데뷔 후 첫 팬미팅을 열고 팬들을 만났으며 넷플릭스 '할매' 출연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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