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30기 영수, 옥순 커플이 본격적인 결혼 준비에 돌입했다.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30기 영수는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상견례 이후 노아(30기 옥순 본명)가 그려준 우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옥순의 조카가 그린 그림이 담겼다. 그림 속 옥순과 영수 사이에 그려진 하트와 'LOVE'(사랑)이라는 문구가 눈길을 끈다.
이에 옥순 역시 "쑥스러워하더니 귀엽네"라며 조카의 그림에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30기 옥순과 영수는 지난 3월 방송된 '나는 솔로'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들은 최근 해외 여행 영상에서 깜짝 프러포즈 모습을 공개하며 결혼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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