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김윤지가 19살 때를 회상했다.
김윤지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19years old me"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파란색 후드티셔츠를 입고 휴대전화를 들여다보고 있다.
19살 때라 앳된 외모가 눈길을 끈다. 배우 고윤정을 떠올리게 하는 완성된 미모다. 팬들 또한 "귀하다...홈커밍 퀸 시절 언니", "풋풋함과 미모를 동시에 장착한 시절이셨네", "와 이때두 참 예뻤다"라는 댓글로 열광했다.
김윤지는 2009년 NS윤지라는 활동명으로 데뷔해 섹시 가수로 사랑 받았다. 지난 2019년 종영한 SBS '황후의 품격'으로 연기에 도전, 배우로 자리매김한 상태다.
지난 2021년에는 개그맨 이상해와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 최우성 씨와 결혼했다. 이후 2024년 7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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