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야 김연지가 가수가 된 윤후를 응원했다.
김연지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너무나 멋지게 자란 귀여운 #윤후 와. 후의 #좋을텐데 아직도 안 들어봤다규?? 이 가을, 후 목소리에 녹아버릴거라규~~~"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김연지와 윤후는 나란히 서서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다. 서로를 향한 응원을 담은 듯 엄지 척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훈훈하게 성장한 윤후의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윤후는 아빠 윤민수와 함께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랜선 이모 삼촌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UNC)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다.
15일에는 성시경의 '좋을텐데'를 리메이크한 음원을 발매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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