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허남준(33)이 그룹 에이티즈(ATEEZ) 멤버 최산(27)과 깜짝 투샷을 선보였다.
허남준은 1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어쩌다 마주친"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최산의 공식 SNS 계정을 태그했다.
이와 함께 최산과 찍은 셀카를 게재,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대세' 배우와 '대세' 아이돌의 만남으로 역대급 조합이 성사됐기 때문.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엄지 척 커플 포즈를 취했다. 특히 허남준과 최산은 훈훈한 미모로 형제 같은 케미를 발산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한편 허남준과 최산이 속한 에이티즈는 올 연말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6'(Asia Artist Awards 2026, 이하 'AAA 2026')에 나란히 참석한다. 'AAA 2026'은 오는 12월 5일~6일 양일간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