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장신영이 아이들을 양육하며 아파트 1층에 살아야 했던 이유를 밝혔다.
최근 조수빈 아나운서의 유튜브 채널 '조수빈큐레이션'에는 장신영이 출연하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조수빈은 강릉에 있는 한 모델하우스를 찾아 "초특급 여배우가 저와 함께 (모델하우스를) 봐 주신다"며 장신영을 소개했다.

본격적인 탐방 시작 전 조수빈은 "탑층에는 펜트하우스가 있다"며 "여배우는 보통 이런 곳에 살지 않나"라고 물었다.
이에 장신영은 웃으며 "저도 살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저는 항상 1층에 살았다. 윗공기가 궁금하고 부러웠다. 아이가 있지 않나. (아이들이) 뛰고 그러다 보니 고층을 갈 수가 없더라"고 털어놨다.
한편 장신영은 2018년 배우 강경준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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