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 3'에 출연한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훌쩍 자란 아들을 공개했다.
서은우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b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하나를 올렸다.
사진에는 흰색 긴팔 이너 위에 아이보리색 원피스를 레이어드해 착용한 서민재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청순하고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뽐냈다.
서민재는 아장아장 걷는 아들의 손을 잡고 있기도 했다. 그는 아들을 사랑 가득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한편 채널A 연애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3'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그러다 서민재는 지난해 12월 출산 소식을 전했다. 앞서 같은 해 5월에는 혼전임신 사실을 밝히며 아이 친부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이 과정에서 서민재는 친부로 지목한 A씨의 신상 일부를 공개했다. 이에 A씨 측은 서민재를 스토킹 처벌법 위반 및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하며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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