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곧 출산을 앞둔 박신혜는 둘째 출산 준비로 바쁘다.
박신혜는 19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물티슈가 가득한 집 사진을 공개했다. 육아 필수품인 물티슈를 채우고 출째 출산을 준비 중인 모습이다. 물티슈를 선물 받은 듯한 박신혜는 "우왕 늘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박신혜는 지난 2022년 1월 배우 최태준과 4년여 동안의 연애 끝에 결혼해 그해 5월 득남했다. 그는 지난 2024년 드라마 '닥터슬럼프'로 복귀했고, '지옥에서 온 판사', '언더커버 미쓰홍'까지 연이어 흥행을 이끌었다. 이후 박신혜는 지난 4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올 가을 출산 예정이다.
박신혜는 임신 중 지난 6월 배용준 박신혜 부부와 싱가포르로 가족 여행을 떠난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임신 중인 박신혜와 최태준은 아들과 함께 였고, 박수진 배용준 부부도 두 자녀 동반으로 싱가포르를 방문했다. 특히 최태준은 임신 중인 아내를 대신해 아들과 수영하고 살뜰하게 챙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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